월 평균 444만원*
버려지는 광고비 확인
*메타&닐슨코리아, 연매출 5억 미만 업체 기준
우리 회사 광고 셀프점검
운영 채널과 월 광고비
만 원
버려진 광고비가 있다고 나쁜 채널이 아닙니다
모든 광고 채널은 광고비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추가로 쓰는 1원이 만들어 내는 매출이 점점 줄어듭니다. 이를 한계효용 체감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구글이 공개한 MMM 프레임워크인 Meridian으로 채널별 한계효용을 계산하고, 채널마다 적정 광고비를 산출합니다.
MMM이란?
MMM(마케팅 믹스 모델링)은 채널별 광고비와 매출, 시즌이나 프로모션 같은 외부 요인을 함께 분석해 각 광고 채널이 실제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개인 단위 추적 없이 집계 데이터만 사용하므로 쿠키 제한이나 앱 추적 차단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판매 구조와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에 공개된 모델을 그대로 쓸 수는 없습니다. 업종과 광고 운영 방식에 맞게 모델을 조정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 USC에서 마케팅 데이터 분석을 전공하고 현재 SK 계열사에서 MMM을 담당하고 있는 분석가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에 가장 알맞은 모델을 만들어 드립니다.
진단 가능 여부 확인하기광고 진단 사례
우리 회사 광고 진단하기광고 진단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 1문의 접수
- 2진단 가능 여부 확인무료
- 3데이터 수집
- 4진단
- 5결과 리포트
진단 가능 여부가 확인되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도 안내해 드리니,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