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 1초 · 가입 필요 없음
네이버도 구글도 메타도, 리포트에선 서로 "내가 팔았다"고 말합니다. 다 더하면 실제 매출보다 커지죠. 월 광고비와 매출 숫자만 넣으세요 — 채널별 기여도와 예산 최적화 방안이 1초 안에 나옵니다.
매출 숫자는 안심하세요 —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광고를 전부 껐어도 나왔을 매출(베이스)을 걷어내면, 채널별 몫이 드러납니다.
광고비 1원당 만들어 낸 매출 — 업종 벤치마크 기준 · 실제 값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광고비는 1원도 늘리지 않았습니다. 채널 간 배분만 바꿨을 때의 변화입니다.
배분만 바꾸면, 이만큼
수확체감(많이 쓸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효과)을 반영한 추정입니다.
계산 방식 — 업종별 벤치마크 ROI(공개 자료와 운영 경험치를 종합한 참고값)에 채널별 수확체감 곡선을 적용해 기여도를 추정하고, 한계 효율이 같아지는 지점으로 예산을 재배분합니다(총액 고정). 입력 광고비 대비 매출이 작으면 벤치마크를 보수적으로 보정합니다. 모든 결과는 통계적 추정치로 실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들입니다.
"채널별 리포트 성과를 다 더하면 실제 매출보다 커요."
각 매체가 같은 전환을 서로 자기 성과로 집계하기 때문입니다. MMM은 매체 리포트가 아니라 실제 매출에서 출발해 채널별 기여를 통계적으로 분리하므로, 채널 합계가 매출과 일치하는 구조로 계산됩니다.
"ROAS는 좋다는데 매출은 그대로예요."
ROAS는 광고에 노출된 사람의 구매를 세지, 광고 '덕분에' 발생한 구매만 세지 않습니다. 어차피 샀을 고객에게 나간 광고도 성과로 잡히죠. MMM은 광고가 없었어도 나왔을 베이스 매출을 분리해 광고의 순수 기여만 측정합니다.
"우리 회사 규모에도 의미가 있나요?"
월 광고비 1,000만 원 이상, 2개 채널 이상 운영 중이라면 분석 가치가 있습니다. 그보다 작다면 아직은 비용 대비 효과가 낮습니다 —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각 방법이 나쁜 게 아니라,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 전용 MMM 분석 | 기존 대시보드 | 어트리뷰션 툴 | 분석가 채용 | |
|---|---|---|---|---|
| 측정 기준 | 실제 매출 기반 통계 모델 | 매체별 자체 집계 (중복 발생) | 클릭·터치포인트 추적 | 역량에 따라 상이 |
| 이해관계 | 집행 없는 독립 분석 | 매체가 자기 성과를 집계 | 중립 (도구) | 중립 (내부) |
| 쿠키·추적 제한 영향 | 없음 (집계 데이터 사용) | 부분적 | 직접 영향 | — |
| 비용 구조 | 프로젝트 단위 · 상담 시 안내 | 무료 (매체 제공) | 월 구독 | 연봉 + 채용 리스크 |
STEP 01
현재 상황과 데이터 보유 현황을 듣고, MMM이 맞는 상황인지부터 판단합니다.
STEP 02
원본 그대로 받아 정제하고, 분석 가능 범위와 한계를 문서로 드립니다.
STEP 03
회사 데이터로 Meridian 기반 전용 모델을 만듭니다. 진단부터 분석까지 데이터 양에 따라 1~2주.
STEP 04
숫자만 던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읽고 어디에 쓸지 함께 봅니다.
미국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마케팅 데이터 분석 석사를 마치고 현재 SK그룹 계열사에 재직 중인 분석가가 상담부터 모델링, 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직접 진행합니다.
구글이 공개한 MMM 프레임워크 Meridian으로 회사 전용 모델을 만듭니다.
벤치마크가 아닌 우리 데이터로 — 채널별 기여도, 진짜 ROI, 재분배안까지.
데이터가 정리돼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원본 그대로 받아 정제와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24시간 내 회신 · 진단 결과 MMM이 맞지 않는 상황이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